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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데이타,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1670억원 전망 공시 발표

클라우드 전문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는 2018년도 매출액이 167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8일 공시했다.이는 최근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이 완전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연결기준 재무제표가 적용, 대내외 영업환경 전망을 바탕으로 진행한 추정액으로 2017년 대비 약 450%가 증가된 금액이다.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은 M&A, 베트남 법인을 통한 해외진출 등으로 클라우드 사업 영역 확대와 신규사업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자세한 내용은 2월초 진행하는 공개 IR로 밝힐 예정이다.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최근 성공적인 M&A와 베트남 현지법인 및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에 따른 신규사업 등 퓨전데이타의 미래가 매우 밝다”며, “올해는 퓨전데이타가 1000억 원대의 매출로 성장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퓨전데이타의 기업가치를 보시고 투자하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1-08

퓨전데이타, 서울시 교육청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클라우드 전문개발업체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서울시 교육청의 학교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구축 사업은 서울시 교육청이 현행 노후 PC 및 관리 체계 개선과 2018년부터 실시되는 초, 중학교 SW 코딩 교육을 센터에 구축된 교육용 PC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2015년, 개정된 교육과정에는 2018년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SW 코딩 교육을 의무 교육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2019년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생은 연간 34시간 이상의 코딩교육이 필수 과정이다.퓨전데이타는 초, 중학교 30교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SW 코딩처럼 정보화 교육이 원할하게 이뤄질수 있도록 자사가 가진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HCI)인 JD-ONE과 가상환경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JDesktop Enterprise’를 사용할 예정이다.특히, 사용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친숙한 웹 기반의 포탈을 통해 사용의 편의성 증대 및 교육실 PC에 대한 업데이트 자동화로 관리자의 업무 부담 축소, 예비 자원구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코딩 교육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교육청 사업을 통해 2017년 SW교육 연구 및 선도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1200개교를 대상으로 하는 구축사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얼마 전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의 MS LSP사업과 시너지를 통해 클라우드 시장 영향력을 증대할 계획이다.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을 퓨전데이타가 맡게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IT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인만큼 사용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에 중점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국, 미국, 일본에서는 코딩수업이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으며, 글로벌 기업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에서는 무료 코딩 교육지원도 증가하고 있다.

2017-12-28

퓨전데이타, 연매출 1000억원의 테크데이타글로벌 인수 확정

클라우드 전문개발업체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국내 최대 MS LSP(라이선싱 솔루션 파트너)기업인 테크데이타글로벌 최종 인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퓨전데이타는 테크데이타글로벌의 16만 주(지분율 100%)를 주당 11만 2500원에 전량 인수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180억 원이다. 이는 김홍태 테크데이타 대표가 보유한 지분 전량을 인수해오는 방식이다.테크데이타글로벌은 테크데이타가 올해 8월 MS 라이선스 유통사업 부문을 분사한 신설법인이며, 20년간 MS 총판과 LSP 자격을 유지해 업계에서는 독보적인 업체다. 지난해 MS LSP 매출은 1000억원이다.특히 이번 인수합병에는 국내외 6개 중견기업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나, MS가 꾸준하게 강조하고 있는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활용 부분에서 후발주자인 퓨전데이타가 높은 점수를 얻어 최종 인수기업을 선정됐다.퓨전데이타는 이번 테그데이타글로벌 인수를 통해 자사의 가상화 기술과 MS LSP 사업을 통해 다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클라우드 점유율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테크데이타글로벌 인수를 통해 퓨전데이타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클라우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지분 인수가 마무리되면 테크데이타글로벌은 퓨전데이타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며 연결기준 재무제표가 적용, 퓨전데이타의 재무안정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017-12-27

퓨전데이타, '2017 월드클래스 강소기업대상'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

지난 21일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하는 함께성장 상생협력 ‘2017 월드클래스 강소기업대상’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2017 월드클래스 강소기업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준영 총괄사장(사진 오른쪽)이 대리수상 했다.지난 2001년 설립된 ㈜퓨전데이타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주력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개인의 업무공간을 서버에 할당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격리해 외부로부터의 악의적 접근이나 내부 유출을 차단하는 망분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공개형 클라우드 사업의 시스템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을 발굴, 머니투데이와 동반성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머니투데이는 지속가능한 경제를 위해 비용과 인력 등의 이유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지 못하는 우수 강소기업들을 발굴해 동반성장의 파트너로 삼을 계획이다. 본 시상식을 통해 우수 강소기업들을 알리는 한편, 강소기업들간의 상생협력과 네트워킹 또한 이뤄질 전망이다.머니투데이 신재은 기자

2017-12-21

퓨전데이타, ‘레드햇 포럼 2017 서울’ 플래티넘 스폰서 참가

- 고객사 초청으로 ‘사용자가 체감하는 변화된 클라우드 업무 환경’ 주제로 업계 트렌드 논의- 오픈 소스 솔루션을 통해 급변하는 IT 비즈니스 변화를 선도하고 고객 만족 실현 추구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의 오픈 소스 기술 연례행사인 ‘레드햇 포럼 2017 서울’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레드햇 포럼에서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 퓨전데이타는 올해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으며, 퓨전데이타의 초청으로 롯데정보통신 IS팀 한운성 팀장이 ‘사용자가 체감하는 변화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한다.발표 세션 외에도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 JD-ONE: 하이퍼컨버지드 기술을 통해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 요소들을 통합하는 일체형 어플라이언스     JDESKTOP Enterprise: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화 통합관리 솔루션.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과거에는 오픈 소스의 가치가 경쟁력 있는 가격이었다면, 현재는 안정성, 호환성 및 향상된 보안성을 제공하는 미래의 기술로 평가된다”며, “오픈소스 솔루션의 이점을 활용하여 급변하는 IT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앞으로도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퓨전데이타가 되겠다”고 말했다.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레드햇 포럼 2017’은 지난 5월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17’부터 이어온 ‘개개인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The Impact of Individual)’을 주제로, 미래를 향해 한발 앞서가며, 변화를 주도해 온 개개인에 주목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한편, ‘레드햇 포럼 2017 서울’은 2개의 트랙에서 열린 19개의 기조 및 개별 세션을 통해 오픈 소스 솔루션의 적용, 성공사례와 최신 오픈 소스 기술 등을 논의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7-11-02

퓨전데이타, 지준영 경영총괄 사장 선임…전문경영인 체제를 통해 신성장 사업추진에 박차

클라우드 전문기술 업체 퓨전데이타가 11월 1일 자로 지준영 경영총괄 사장을 선임하고 전문 경영인 체제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추구한다.지준영 경영총괄 사장은 한국 IBM에서 기업 고객 담당 영업과 채널 사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채널 사업 본부장으로 한국 어도비에 합류,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간 대표직을 맡아 한국 어도비를 이끌었다. 특히, 한국 어도비 대표로 재직하는 동안 아시아 지역에서 괄목한 성장을 이뤄 대내외적으로 높은 신망이 받았다.이후 호주 멜버른에 본사를 둔 IoT 기반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프리스타일 테크놀로지 한국법인 대표를 맡아 IoT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원격검침과 스마트 라이팅 사업을 개척했으며, 올해 국내 최초로 전라북도 고창군의 전 수용가(수도를 쓰는 가구나 공장 등) 2만 4000전을 대상으로 하는 IoT 기술 기반의 상수도 원격검침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이는 프리스타일 테크놀러지만의 전문적인 IoT 영역을 구축한 것뿐만 아니라, 국내 IoT 산업의 발전에도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지준영 사장은 IT 시장 변화의 흐름을 잘 알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라며, “가상화 및 클라우드를 통해 성공적인 해외 사업진출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국내 솔루션 및 SI 사업에서도 고객 위주의 새로운 성장 모멤텀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지준영 퓨전데이타 신임 사장은 “30여 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다양한 파트너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시장에서 퓨전데이타의 우수한 기술과 고객지원 역량을 레버리지하여 내실 있는 도약을 추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퓨전데이타는 이번 신임 지준영 사장을 중심으로 국내 사업의 내실화 및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성공적인 해외 사업 진출과 중장기적 안정적 매출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2017-10-31

퓨전데이타, ‘2017 클라우드 임팩트’ 컨퍼런스 참가

- ‘클라우드가 가져온 변화된 업무환경’을 주제로 통합세션 진행- 시장 변화에 유연한 대응과 IT 자원의 탄력적 사용을 위해서 클라우드는 필수조건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지난 24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2017 클라우드 임팩트’ 컨퍼런스에 참가해 통합세션 발표와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17개 후원사와 기업 및 공공기관의 IT, 네트워크, 보안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해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활용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퓨전데이타 최현선 차장은 오후 통합세션 연사로 나서 ‘클라우드가 가져온 변화된 업무환경’을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 데이터의 중앙집중화로 IT 담당자의 관리 포인트를 줄이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하며, 물리적인 공간이 아닌 곳에서도 연속적인 업무가 가능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역설했다.이와 함께 퓨전데이타는 하이퍼컨버지드(HCI) 어플라이언스 ‘JD-ONE’과 통합관리 솔루션인 ‘JDesktop Enterprise’를 통해 실제 사무실 업무환경을 구성하여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부스를 구성했다.퓨전데이타 홍성호 이사는 “클라우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있는 기술”이라며, “퓨전데이타는 클라우드 도입을 준비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효율적인 클라우드 업무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이라고 말했다.

2017-07-25

퓨전데이타, 무상증자 결정… “유동성 제고, 주주 이익 환원”

- 1주당 1.5주 무상증자 결정- 주주 친화 정책에 맞춰 유동성 제고 및 주주 이익 환원을 목적으로 추진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보통주 1주당 1.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무상증자 결정으로 발행되는 주식은 504만4,950주로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신주권 교부예정일은 11월 22일이며, 같은 달 23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신주발행이 완료되면 퓨전데이타의 발행 주식수는 336만3,300주에서 840만8,250주로 크게 늘어난다.이번 무상증자 결정은 지속적인 매출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주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풀이된다.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무상증자 실행으로 늘어난 잠재유통물량이 거래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여 투자기회 확대와 주주가치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퓨전데이타 재무책임자(CFO) 김기한 이사는 “상장 이후 주주 친화적인 정책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해 왔다”라며, “이번 무상증자는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이자 유통주식 수가 적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고, 앞으로도 회사의 가치가 시장에서 적절하게 평가되도록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11-11

퓨전데이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7’ 참가

△ 퓨전데이타 관계자가 부스 관람객들에게 자사의 클라우드 구축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부산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7’서 해외 시장을 겨냥한 자사의 클라우드 기술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7’은 ‘Upgrade your Life with K-Cloud’를 슬로건으로 25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국제전기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관하는 ‘ITU 텔레콤 월드 2017’과 연계 개최되어127개국 4만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퓨전데이타는 클라우드 홈, 클라우드 오피스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엑스포 전시장에서 ‘클라우드 구축 지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퓨전데이타는 자사의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인 JD-ONE을 기반으로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기업의 IT 담당자가 시스템과 사용자의 가상 머신(VM)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는 방법과 사용자가 자신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가상 머신을 손쉽게 신청,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자사의 통합관리 솔루션인 JDesktop Enterprise를 통해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퓨전데이타 홍성호 이사는 “지금까지 쌓아온 다양한 래퍼런스는 클라우드 구축에서 우려하는 안정성과 가용성에 대한 합격 인증서”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클라우드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한편, 퓨전데이타가 자체 개발한 JD-ONE과 JDesktop Enterprise는 정보보호제품 인증제도인 CC인증을 모두 통과했으며, 현재 공공 및 금융기관, 일반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축, 사용하고 있다.

2017-09-27

퓨전데이타,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서 클라우드 오피스 선보여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클라우드 오피스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고 15일 밝혔다.퓨전데이타의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인 ‘JD-ONE’과 가상환경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JDesktop Enterprise’는 공공기관, 금융, 일반기업 등 다양한 구축 래퍼런스를 통해 효율성과 안정성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클라우드 구축의 기반이 되는 JD-ONE은 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기업의 규모와 사용량에 따라 유연하게 구축이 가능하며, 고객의 필요에 따라 추가가 필요한 자원에 대해 유연한 확장성과 컴팩트한 크기를 통해 효율적인 공간 사용 등 다양한 장점으로 차세대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이와 함께 퓨전데이타의 가상화 기술과 구축 래퍼런스를 토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JDetktop Enterprise 6.0은 사용자와 관리자를 연결하는 역할과 함께 가상환경(VM)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통합대시보드를 제공함으로써 관리자의 관리 포인트를 줄였다.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ICT융합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자사가 보유한 클라우드 기술이 대구시가 적극 추진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올해로 12회를 맞은 ‘2017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구경북지역 대표 ICT 전시회로 관람객들은 ICT 최신 기술들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다.

201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