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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데이타, '제 10회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포럼' 참가

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는 30일 ‘제 10회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포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대한병원협회 주최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대강당에서 ‘의료, 4차 산업혁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의료분야 종사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포럼에서 퓨전데이타는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JD-One’, 가상화 통합관리 솔루션 ‘JDESKTOP Enterprise’, 업무용·클라우드 PC로 활용 가능한 ‘JET-PC’로 전시 부스를 구성했으며, ‘타 산업 망분리 사례로 본 의료기관의 망분리 방안’으로 세션 발표도 함께 진행한다.(중략)퓨전데이타는 공공·금융권·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클라우드·망분리 사업을 이번 포럼 참가를 통해 의료와 방산 분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news1@asiatoday.co.kr

2017-03-30

[퓨전데이타] 4차 산업혁명기, 글로벌 및 국내 유망株는

대신증권 "4차 산업혁명은 메가트렌드…지속 관심 필요"대신증권은 30일 세계적으로 거센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가장 유망한 관련 종목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알파벳, 퀄컴, 엔비디아, 아마존, 페이스북 등 5가지를 꼽았다.아울러 국내기업 가운데 앞으로 유망한 곳으로는 삼성전자, 네이버, 퓨전데이타, 어보브반도체, 삼익THK를 소개했다.대신증권 전략리서팀은 "4차 산업혁명은 일시적이고 단기에 소멸되는 이슈가 아니라 앞으로 수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메가트렌드"라며 이날 보고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기술과 로보틱스, 드론(무인이동체), 3D 프린터, 가상현실의 물리학 기술로 구분해 관련 산업과 주요 글로벌 기업들을 정리했다.(중략)한편, 대신증권은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는 기업은 많지 않다며, 관련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하고 있어 가까운 시일내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유망기업으로 언급했다.퓨전데이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기술인 가상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커짐에 따라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아이뉴스24 이혜경 기자 vixen@inews24.com

2017-03-30

망분리 사업 바탕으로 클라우드 준비하는 '퓨전데이타'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 전문기업이다.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VDI)을 바탕으로 논리적 망분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공공·금융 분야 망분리 의무화 정책에 따라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 282억원, 영업이익 42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중략)퓨전데이타 주력 분야는 논리적 망분리다.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가상화 솔루션 '제이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를 보유했다. 기업·기관별 특성에 맞춘 커스터마이징과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 글로벌 대기업과 경쟁하는 시장이지만 사용자·관리 편의성을 높인 자동화 포털 기능과 신속한 기술 지원 등으로 고객을 확보했다. CC인증 확보로 공공 분야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중략)이종명 대표는 “망분리 시장은 공공, 금융에서 의료, 학교, 방위사업까지 점차 확대되는 분야로 2020년까지 꾸준한 성장을 기대한다”면서 “클라우드 영역에서도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용 제품까지 탄력적인 구성과 독자 가상화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자신문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2017-03-26

퓨전데이타, 시큐아이와 프리미엄 파트너 계약

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는 국내 1위 정보보호 전문기업인 시큐아이와 프리미엄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큐아이는 계약에 따라 자사 고객과 외부 업체를 대상으로 퓨전데이타의 제품을 판매하거나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중략)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삼성SDS 자회사인 시큐아이와 파트너 계약 체결로 보다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최근 국내외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의 다각화 및 기술 경쟁력 강화에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헤럴드경제 이슬기 기자

2017-03-22

퓨전데이타, 롯데정보통신과 '세계보안엑스포 2017' 참가

△ ‘세계보안엑스포2017’의 참관객이 퓨전데이타의 VDI망분리 솔루션에 대해 듣고있다.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는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세계보안엑스포 2017(이하 SECON 2017)’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퓨전데이타는 금융권과 공공기관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자사의 VDI 망분리를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오피스 업무 환경 및 프로젝트 자료 보안 강화’라는 컨셉에 맞춰 시연했다. 이러한 망분리 효과로 인해 인터넷이나 외부저장장치 등을 이용한 자료유출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근로자 업무 환경을 중앙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프리미엄 파트너인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보안 기술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기업 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자료 유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최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시아 최대 통합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은 오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진행되며, IT 및 보안 기업 500여개사가 참여했다.

2017-03-16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 4차산업 혁명 시대서 인공지능·클라우드 주목

퓨전데이타는 2001년 6월에 설립된 가상화 기반 망 분리 및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 업체다. 업무망과 외부(인터넷)망을 분리해 외부 침입에 대비한 정보보안 구축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성장해 왔다. 이종명 대표는 변화하는 IT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대비해 ‘클라우드(Cloud)’를 일찍 준비해 왔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3833억달러(443조 규모),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7조2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대표는 “4차 산업의 그림은 모든 프로세스의 자동화와 사물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데어터의 양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실제 글로벌 1인당 월간 데이터 사용량은 2020년까지 연평균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그는 “자원 관리가 유연한 클라우드 기술이 미래 산업의 키워드가 될 것”이라며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Private)과 서비스 사업(Public)까지 총괄하는 최고의 클라우드 선도 회사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중략)특히 퓨전데이타는 최근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국내 프리미엄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이 대표는 “롯데정보통신 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로부터 많은 문의와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며 “정부 기관에서도 점차 확대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인공지능 역시 퓨전데이타를 이끌어갈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완벽한 클라우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궁극점에는 인공지능이 있다”며 “인공지능을 통한 완전 자동화까지는 아직 많은 숙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하 생략)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2017-03-14

퓨전데이타 '클라우드 플랫폼 컨퍼런스 2017' 성황리에 종료

클라우드 기술 개발업체 퓨전데이타가 ‘퓨전데이타 클라우드 플랫폼 콘퍼런스(FCPC) 2017’을 성황리에 마쳤다.퓨전데이타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FCPC 2017’을 열고 앞으로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국내 IT기업 최초로 출시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Appliance·HCI’ 제품을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최고의 HCI 기술 공급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혁신 기술을 담은 주력 제품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IT기업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하생략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2017-02-22

퓨전데이타, 클라우드 플랫폼 컨퍼런스 개최

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개발업체 퓨전데이타는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퓨전데이타 클라우드 플랫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혁신 기술이 담긴 신개념 어플라이언스 'JD-ONE'을 공개할 예정이다.중략JD-ONE은 클라우드를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적 구성요소들을 HCI(Hyper-Converged-Infrastructure)로 결합한 올인원 형태의 장비다. 전원만 공급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 업계 종사자들과 함께 클라우드의 미래를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새롭게 선보일 JD-ONE은 기존 및 신규 파트너사들의 니즈였던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관리가 핵심 기능이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2017-02-16

퓨전데이타, 2016년 매출 282억 영업이익 42억 당기순이익 7억원 기록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가 2016년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282억원, 영업이익 42억원, 당기 순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공시를 통해 밝힌 2016년 실적은 경쟁력 있는 주력 제품의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망분리 사업 및 클라우드 사업의 활황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50.2%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영업이익은 신제품 개발에 대한 R&D 비용 증가로 전년 대비 14.7% 감소했으나 신제품이 출시되는 올해부터는 신제품 판매 수익과 더불어 기존 가상화 시스템 유지보수에 따른 추가 수익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영업이익 또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반면 당기 순이익은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으로 이익이 감소되었다. 이는 코스닥 상장 전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333,300주)의 전환권 가치 상승으로 약 23억원의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 당기의 실적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실제 파생상품 평가손실 반영 전 당기 순이익은 30억원에 달한다.이하생략

2017-02-14

퓨전데이타, 낮은 공모가·유통株 적어 주가 50%↑

중략..퓨전데이타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었던 가장 큰 이유는 공모가가 그리 높지 않았다는 점이다. 상장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이 회사의 주식 가치가 얼마인지를 산정하기 위해 주가수익비율(PER) 평가법을 이용했다. 퓨전데이타와 비슷한 업권에 있는 상장사 두 곳(케이사인·이니텍)을 골라 이들 기업의 2015년과 2016년 상반기까지 실적을 기준으로 PER를 계산한 후 이를 다시 퓨전데이타 실적에 대입해 상대가치를 낸 것이다. 이를 통해 산출된 퓨전데이타 공모가는 2016년 예상실적 PER 7~8배 수준이었다. 비교 대상 기업 케이사인과 이니텍의 평균 PER가 13.9배인 것에 비하면 크게 낮았다. 다시 말해 공모가가 유사업체에 비해 40%가량 할인된 가격인 셈이다. 여기에 주주 구성이 단순하고 유통 물량이 적었던 점도 매력포인트가 됐다. 퓨전데이타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43.17%로 여기에 신용보증기금, 산은캐피탈 등 전문 투자자, 우리사주 등을 합치면 총 전체 주식의 72.7%가 3개월 내 매매가 금지된 보호예수물량으로 묶여 있다.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이 전체 주식 수의 27.3%인 약 92만주밖에 안 돼 공모주 단기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소규모 공모가 됐던 것이다. 유통 물량이 적으면 대규모 매도가 어려워 상장 이후 주가 폭락 리스크가 줄기 때문이다.이하생략매일경제 한예경 기자

201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