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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데이타, ‘월드 IT쇼 2018’ 참가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가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 IT쇼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18’은 차세대 첨단 산업을 주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올해는 ‘IT’s Smart’를 주제로 ◇ICT 디바이스 ◇소프트웨어(SW)-컴퓨팅 ◇디지털콘텐츠-스마트 미디어 ◇융합 서비스 ◇최신 모바일과 커뮤니케이션 등을 선보인다. 중략퓨전데이타는 단독 부스에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맞춤형 클라우드’라는 컨셉으로 자사 솔루션인 ‘J-CLOUD’를 선보인다.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전시될 제품은 ◇웹 기반 가상화 시스템 통합 관리 솔루션 ‘JDesktop Enterprise’ ◇HCI 기술을 활용한 올인원 어플라이언스 ‘JD-ONE’ ◇네트워크 백업 솔루션 ‘J-POCKET’ ◇자체 개발 올인원 미니PC ‘JET-PC’ 등 총 4종이다. ‘JDesktop Enterprise’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효율적인 가상환경(VM) 관리와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시스템의 이상 징후에 대한 분석, 알림 기능을 지원하여 관리자의 업무량을 간소화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보장한다. ‘JD-ONE’은 간편한 설치와 운영비용 절감, 효율적인 통합 관리 및 공간 활용 등의 바탕으로 기술적 유연성과 안정성을 지닌 HCI 기반의 어플라이언스로, 서버 증설 시 별도의 중단 없이 원활한 노드 확장 및 효율적인 빅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J-POCKET’은 한 번의 간단한 스케줄 설정으로 랜섬웨어에 대응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다양한 포털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백업과 복구를 수행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백업 솔루션이다. ‘JET-PC’는 KVM 스위치가 내장된 PC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어 설계된 제품이다. 이번 단독 부스에서는 새롭게 공개된 업그레이드 버전의 미니 PC(Mini Pc)를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가상 환경 접속, 랜섬웨어 감염, 복구 등의 순서로 시연이 진행된다. 또한 SNS 공유 및 설문지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퓨전데이타 지준영 사장은 “이번 ‘월드 IT쇼’에서 퓨전데이타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맞춤형 클라우드’로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과 소통할 좋은 기회를 활용하여 양질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덧붙여 “올해 행사에는 30개국, 520개 기업이 참가하는 만큼 관련 사업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해 퓨전데이타의 사업 영역 확장 및 글로벌 네트워킹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퓨전데이타, PC 시장 진출…KVM 내장형 미니PC 공개

클라우드 전문 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가 신제품으로 미니 PC(Mini PC)를 선보이고, PC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퓨전데이타의 자체 기술로 개발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올인원 PC & 미니 PC ‘JET PC’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어 설계된 PC제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미니PC는 기존 버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이다. 새롭게 공개한 미니 PC는 KVM 내장형 PC로, 물리적 망 분리를 활용해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KVM은 여러 대의 PC 및 서버를 한 대의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로 컨트롤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윈도우를 기반으로 한 편리한 KVM 업데이트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싱글&듀얼 모니터 화면 전환 기능을 지원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중략퓨전데이타 지준영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니 PC는 고객의 니즈가 충분히 반영된 차별성 있는 제품으로 만족도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퓨전데이타는 해당 제품에 대해서 총판 및 전문 파트너 체제를 마련하여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퓨전데이타, 창사 이래 최대 1분기 실적…턴어라운드 성공

1분기 매출 212억원·영업이익 17억원·당기순이익 15억원 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가 창사 이래 최대 1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퓨전데이타는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12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 당기순이익 15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4%, 16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06% 상승했다. 또한 전기 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급증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특히 퓨전데이타는 별도 기준 실적에 대해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 및 네트워크 보안 제품, 공공 SI 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올해 퓨전데이타는 적극적인 사업 제휴로 비즈니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최근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과 클라우드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양사의 기술력이 합쳐진 신제품 DaaS를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해외 진출의 첫 신호탄으로 필리핀 지방 수도청과 MOU를 진행했으며, 시범서비스 후500만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 수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초·중학교 SW 코딩 교육을 지원하는 서울시교육청의 학교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사업도 꾸준히 지속될 계획이다. 지난 1월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과의 시너지 효과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1분기에는 양사 간 합을 맞춰가는 시기였다면 2분기부터는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사업이 구체화될 계획으로, MS 애저 및 오피스의 가상화와 시장 고객 확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준비 중인 클라우드퓨전은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시 접속자 기준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거래할 수 있는 규모로 구축 중이며, 일 거래 규모는 국내 5위 수준인 1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래소는 빠르면 7월 중 오픈될 예정이다.국내는 물론 필리핀 등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필리핀 사업과 연계해 수도요금을 포함한 다양한 공공요금을 자사의 필리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하반기 클라우드퓨전의 매출 실적은 연결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큰 견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2분기 역시 신규 사업 영역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암호화폐 거래소 오픈, 가상화 기반의 미니 PC, 솔루션 채널 사업 확대,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신규 사업들이 예정된 만큼 2018년 최대 실적 달성 및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퓨전데이타, 필리핀 상수도 원격검침 시장 진출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필리핀 지방 수도 사업청과 상수도 원격검침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퓨전데이타는 자사의 상수도 원격검침 시스템 기술을 필리핀 현지에 적용하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중략상수도 원격검침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센서로부터 수집되는 다양한 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기술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중앙집중형 IoT 모니터링 서버 및 통신, 수도 계량 인터페이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생산성 향상 및 효율적인 고객 서비스와 관리가 장점이다.퓨전데이타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1차 시범 사업 이후 필리핀 520여개의 수도국을 대상으로 500만 가구에 상수도 원격검침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프리스타일테크놀로지코리아와 IoT 사업의 전략적 진출을 위해 파트너십 및 37.5억 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전라북도 고창군의 일반가구 및 공장 2만4000여 곳을 대상으로 상수도 원격검침 사업을 수주해 진행하고 있다.한편 자회사 클라우드퓨전을 통해 필리핀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을 준비 중인 퓨전데이타는 이번 MOU와 연계할 수 있도록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퓨전은 수도 요금을 포함한 다양한 공공 요금을 자사의 필리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중략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이번 MOU로 퓨전데이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며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 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퓨전데이타 ‘솔루션 데이’ 성황리에 종료

클라우드 개발업체 퓨전데이타가 지난 24일 서울 학동 임피리얼 호텔에서 ‘퓨전데이타 솔루션 데이’를 열었다.  중략지준영 퓨전데이타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설립이래 꾸준하게 혁신과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퓨전데이타는 클라우드 분야에서 국내 1위 업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특별히 자회사로 함께 일하게 된 테크데이타 글로벌과 블록체인 플랫폼 서비스로 새롭게 출범한 클라우드퓨전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행사는 △‘가상화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활용한 중요 정보 유출 방지와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 전략’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SECUI MF2 VE : 차세대 가상 방화벽’ △‘롯데그룹VDI 구축 및 서비스 사례’ 등 6개 세션 발표로 진행했다. 김형률 퓨전데이타 연구소장은 최근 발생한 주요 정보 유출 사례와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가상화 솔루션의 다양한 적용 방안과 데이터 백업을 통한 데이터 안전 유지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준비 중인 클라우드퓨전 홍성호 이사는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금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네트워크 차단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셧다운 드라이브의 장점을 소개했다.  중략퓨전데이타 솔루션 데이는 퓨전데이타가 주최하고 레드햇과 롯데정보통신 등이 후원했다.

지준영 퓨전데이타 사장 “클라우드 산업 미래 고민해야”

퓨전데이타는 서울 학동 임피리얼 호텔에서 ‘퓨전데이타 솔루션 데이’를 열고 고객 사례와 노하우 등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는 ‘클라우드 기술 트렌드와 레퍼런스’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고객과 파트너, 산업별 IT담당자 등이 참석했다.컨퍼런스는 퓨전데이타와 파트너사의 솔루션 활용 사례에 대한 소개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김형률 퓨전데이타 소장은 ‘중요 정보 유출 방지와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 전략’에 대해 소개 했으며 홍성호 클라우드퓨전 이사는 ‘클라우드퓨전의 서비스, 무엇이 특별한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테크데이타글로벌, 시큐아이, 한국레드햇, 롯데정보통신 등 파트너사들은 퓨전데이타의 솔루션 활용 방안과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중략지준영 퓨전데이타 사장은 “퓨전데이타는 산업계 전반에 걸쳐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의미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컨퍼런스를 통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클라우드 산업에 대한 미래를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퓨전데이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과 MOU 체결

퓨전데이타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과 조인식을 갖고,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조인식에서 양사는 성공적인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최상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겠다는데 합의했으며, 특히 퓨전데이타의 핵심 기술인 JD-ONE, J-DESKTOP, JET-PC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클라우드 시장 진출에 의견을 모았다. 중략고객이 각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MS 기반의 OS와 국내 오픈소스 기반의 OS(민트, 우분투)를 동시에 제공하는 DaaS 서비스는 기존 경쟁사에 비해 품질과 보안성이 우수함에도 가성비가 높아 비용 절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중략DaaS란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를 의미한다.퓨전데이타는 이번 협약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특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경험에 퓨전데이타의 탄탄한 기술력이 접목될 예정으로, 긴밀한 협업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퓨전데이타 지준영 사장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과의 MOU는 국내 클라우드 DaaS 시장 진입을 고려하고 있던 퓨전데이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사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위한 상호 지원과 활성화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공공, 국방, 학교, 병원,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클라우드 사업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주요 7개 지역에 인프라 거점과 각 거점을 잇는 글로벌 전용 회선를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 및 라인 서비스로 검증된 보안과 기술력, 그리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매월 평균 32% 고객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퓨전데이타, 24일 클라우드 트렌드 주제 솔루션데이 실시

클라우드 솔루션업체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오는 24일 서울 학동 임피리얼 호텔에서 고객, 파트너, 산업별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퓨전데이타 솔루션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퓨전데이타 솔루션데이 주제는 '클라우드 기술 트렌드와 레퍼런스'다. 퓨전데이타는 행사를 통해 클라우드 기슬트렌드와 주요 레퍼런스를 통한 성공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장에서 JD원(JD-ONE), J포켓(J-POCKET), J데스크톱(J-DESKTOP), 젯PC(JET-PC) 제품을 시연하고 최신 클라우드 기술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중략​지준영 퓨전데이타 사장은 솔루션데이가 "퓨전데이타와 자회사 '테크데이타글로벌', '클라우드퓨전'이 함께하는 첫 공식행사"라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함께 클라우드에 대한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화폐 진출한 퓨전데이타 "올해 매출 1천670억"

퓨전데이타가 올해 가상화폐 등 신규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올해 연결기준 매출 1천670억 원을 올린다는 목표다. 공격적인 사업 확대를 예고한 셈이다.이와 관련 오는 6월께 문 여는 가상화폐 거래소의 거래규모는 일평균 거래량 기준 1천500억 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객장(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한 서비스도 준비중이다.퓨전데이타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중략지준영 사장은 "주력인 망분리 시스템 구축 사업은 공공·금융기관, 정보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진행해왔다"며 "이제 의료, 교육기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어 "2021년까지 퓨전데이타 자체만으로 매출 1천억 원을 올리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중략가상화폐거래소의 경우 6월경 정식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코인거래를 위한 오프라인 객장까지 개설해 고객을 유치한다. 또 인증서, 코인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디지털 금고인 전자금고 서비스, 해시(연산능력) 판매를 통해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자체 코인 발행, 코인상장(ICO)도 계획하고 있다. 단말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가상 웹서비스'를 통해 보안성을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서 MS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스템은 동시접속자 수 기준 10만 명 이상이 거래를 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됐다.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콜드 지갑 보유량도 공개하기로 했다. 홍성호 퓨전데이타 솔루션사업본부 이사는 "거래규모는 단기적으로 일 평균 1천500억 원 정도로 예상하고 사이트를 구축하고 있다"며 "수수료 등 기타 부분은 아직 확정짓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 사장은 "갑자기 많은 사용자가 주문을 하더라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한다"며 "자체 구축보다 비용은 더 들지만 안정화될 때까지는 동접자 수, 거래량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vermeer@inews24.com

2018-02-21

퓨전데이타, 롯데 계열사 대상으로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 진행

클라우드 전문기술개발기업 퓨전데이타가 신규 사업으로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를 ASP(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 Application Service Provider)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는 퓨전데이타가 가상화된 데스크톱 환경(VDI)을 롯데 그룹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웃소싱 형태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현재 주요 사용 대상은 롯데 그룹 내에서 고객정보를 취급하는 CRM(고객 관계 관리,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담당자며, ASP 방식을 통해 고객사는 S/W 및 H/W를 구매하지 않아도 업무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는 자사의 대표적인 가상화 통합관리 솔루션인 ‘JDesktop Enterprise’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웹 기반의 관리자/사용자 포탈 탑재로 효율적인 가상환경(VM) 관리와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통합대시보드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시스템의 이상징후에 대한 분석, 알림 기능을 지원하여 관리자의 업무량을 간소화하고 시스템 안정에 최적화했다.이번 서비스를 위해 퓨전데이타는 롯데정보통신과 협업하여 가산동 데이터 센터에 시스템을 구축하여 24시간, 365일 시스템 운영 및 관리를 진행하여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지준영 퓨전데이타 총괄사장은 “롯데정보통신과 협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IT 사례가 되었다”며, “퓨전데이타가 가진 우수한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사가 총 소유 비용(TCO)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 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롯데정보통신은 기존 사용중인 외산 제품을 WIN-BACK하여 운영 효율성 및 유연성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를 통해 기존 구축 대비 TCO 절감 및 그룹사의 고객 정보 보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2-20